제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서울시 임원단 회의 개최
제3회 전국학생체육대회가 두 달여 앞으로 성큼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 임원단 회의가 열렸다. 본회는 3월 9일(제1차 회의)과 13일(제2차 회의), 2차례에 걸쳐 회의를 갖고 종목별 감독⋅코치 선임계획 및 추가 선수모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서울지역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 교사,그리고 해당연맹 관계자들은 더 많은 장애학생들이 그들의 기량을 뽐낼 수 있는 발판 마련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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