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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진흥공단, 올림픽스타 20명 홍보대사 위촉
기사입력 2009-03-24 17:19
【서울=뉴시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올림픽스타 20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공단은 24일 황영조(39)와 김수녕(38), 박찬숙(50), 장미란(26), 이용대(21), 정금종(44), 홍석만(34) 등 20명의 역대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공단의 체육인 지원사업으로 인연을 맺은 이들은 앞으로 공단의 체육재정에 대해 홍보하고 스포츠의 사회공헌 사업에도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이에 홍보대사들은 꿈나무스포츠교실과 청소년과 함께 하는 스포츠 체험활동, 1사1촌 봉사활동 등 공단의 다양한 행사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 홍보대사 명단
▲올림픽 메달리스트(16명) - 황영조(마라톤), 이용대(배드민턴), 장미란, 전병관(이상 역도), 최민호(유도), 안현수(쇼트트랙), 임오경(핸드볼), 여홍철(체조), 유남규(탁구), 김수녕(양궁), 김원기(레슬링), 김광선(복싱), 장지원(태권도), 이은철(사격), 박찬숙(농구), 정재은(태권도)
▲장애인 올림픽 메달리스트(4명) - 김임연(사격), 정금종(역도), 홍석만(육상), 이화숙(양궁)
오해원기자 ohwwho@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