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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스타 20인, 국민체육진흥공단 홍보대사 위촉
2009-03-25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올림픽스타 20인을 홍보대사로 대거 위촉했다. 체육공단은 24일 임오경(핸드볼), 김수녕(양궁), 이은철(사격), 이화숙(양궁), 김임연(사격), 이만재 상임감사, 이용대(배드민턴), 김주훈 이사장, 박찬숙(농구), 전병관(역도), 김원기(레슬링), 김광선(복싱), 장지원(태권도), 황영조(마라톤·뒷줄 왼쪽부터), 정금종(장애인 역도), 홍석만(장애인 육상·앞줄 왼쪽부터)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참가한 가운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홍보대사는 앞으로 체육공단의 체육재정 중추 역할을 홍보하고 스포츠 사회공헌 사업에 적극 동참하게 된다.
제공 | 국민체육진흥공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