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플라자] 이용대·장미란 등 체육공단 홍보대사 外
■ 이용대·장미란 등 체육공단 홍보대사
지난해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살인 윙크' 이용대(배드민턴)와 '여자 헤라클레스' 장미란(역도) 등 역대 올림픽 스타들이 국민체육진흥공단 홍보대사로 뛴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4일 장미란과 이용대, 최민호(유도) 황영조(마라톤) 안현수(쇼트트랙) 등 역대 동·하계올림픽 메달리스트 16명과 홍석만(육상) 등 장애인올림픽 메달리스트 4명 등 총 20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