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임연, 민병언 등에 장애인체육 훈련비 지원
지난 한해 장애인체육 빛낸 10명의 선수·감독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9-04-09 09:28:59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는 8일 오후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대회의실에서 훈련비 지원식을 갖고 지난 한해 장애인체육을 빛낸
10명의 선수 및 감독에게 훈련비 지원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식을 통해 훈련비를 지원받은 10명은 양궁의 정영주, 탁구의 김경묵, 사격의 김임연, 수영의 민병언, 육상트랙의 김규대,
볼링의 박태완, 역도의 전근배, 사이클의 조항덕 등 8명의 선수와 휠체어농구의 한사현, 지적장애인축구의 조기호 감독.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정금종 사무처장은 “이번 지원식을 계기로 향후 더 많은 장애체육인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맹혜령 기자 (behind81@ab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