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월 23일(목), 정금종 본회 사무처장이 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리는
2009 프로야구 LG-삼성전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정 사무처장은 "남은 경기를 응원하며, 올 한해
프로야구가 더욱 발전하기 바란다." 고 시구 소감을 밝혔다.
정 사무처장은 오후 6시 30분 경기에서 휠체어에 앉아
멋지게 시구를 마쳐 관중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고,
투수 심수창 선수와 악수를 나눈 뒤 팬들에게 인사를 하며
시구를 마쳤다.
○ 시구 연습중인 정금종 사무처장
○ 정금종 사무처장의 시구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