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서 국제 휠체어 마라톤 대회 열려
기사입력 2009-05-10 16:04
잠실서 국제 휠체어 마라톤 대회 열려
(서울=연합뉴스) 서울시는 10일 오전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제18회 서울 국제휠체어 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세계 10여개국의 장애인과 비장애인 5천여명이 참가하는 풀코스(42.195㎞), 하프코스(21.0975㎞), 5㎞ 등 3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작년 우승자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어니스트 반다이크 선수와 베이징 장애인올림픽의 릴레이 종목 동메달리스트인 김규대 선수도 참가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5㎞ 비경쟁 부문에 참가해 장애인들과 함께 달렸다.
<촬영, 편집: 신상균 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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