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09.07.03
[서울] 2009 서울특별시어울림생활체육대회 개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직업재활시설 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1,000여 명이 함께하는 '2009 서울시 어울림 생활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서울을 4개의 권역으로 나눠 팀을 구성해 낙하산 달리기와 축하박 터뜨리기 등 모든 종목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뤄 경기를 펼쳤습니다.
또 경희대와 용인대의 스포츠 테이핑 등 상해예방교실과 림보, 훌라후프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려 참가 선수들과 가족들이 즐거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