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울시장애인체육회는 14일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차원에서 연기됐던 이번 대회는 17일과 18일에 기쁜우리체육센터, 정립회관, 양재천 등 8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나누어 치러진다"고 밝혔다.
당초 9월6일에 개최 예정이었던 이번 대회는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차원에서 연기됐던 대회로 개회식은 17일 오전 10시30분 송파구 방이동 울림픽공원 내 무궁화홀에서 열린다.
경기는 개회식에 앞선 오전 9시부터 시작하며 척수장애, 시각장애, 지적장애, 청각장애, 뇌성마비, 절단 및 기타장애 부문 선수들이 육상마라톤, 핸드사이클, 배드민턴, 축구, 수영 등 총 12개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
폐회식은 각 경기가 끝난 종목별 경기장에서 시상식과 함께 진행된다.
서울시장애인체육회는 신종인플루엔자와 관련해 개회식장에 발열감지기 및 손 세정제를 비치하고, 각 종목별 경기장에도 손 세정제를 비치해 감염을 예방하기로 했다.
대회와 관련된 상세 정보는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www.ssad.or.kr) 및 전화(02-2202-2561. 생활체육팀)로 문의하면 된다.
ohwwho@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