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동계체전 선수단 결단식 개최
| 기사입력 2010-01-16 11:09
서울=뉴시스】오해원 기자 = 서울시장애인체육회는 "오는 21일 강동구 성내동에 위치한 한울컨벤션센터에서 제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선수단은 임원 31명과 선수 44명, 보호자 13명 등 총 88명으로 구성됐고, 결단식은 선수 및 감독 위촉식과 단기수여 등으로 진행된다.
제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는 26일부터 29일까지 스키와 빙상, 휠체어컬링, 아이스슬레지하키의 총 4종목으로 치러진다.
한편, 이번 대회는 스키(하이원스키장)와 휠체어컬링(이천장애인종합훈련원), 빙상·아이스슬레지하키(서울 동천빙상장)가 각각 분산 개최되며 개·폐회식은 이천장애인종합훈련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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