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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전국 16개 시·도 장애인체육회가 사업평가, 조직평가, 현장평가, 만족도평가 등을 대상으로한 항목 평가로 이뤄졌다.
서울시장애인체육회는 2009년 총 90여 개 분야별로 동호회(36개)와 청소년체육교실(15개), 생활체육교실(33개), 대학 연계프로그램(2개), 전통종목(4개) 등을 지원, 총 참여인구 1800여 명으로 전년대비 2배 이상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서울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생활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그물망 체육복지시스템을 마련해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며 "서울시교육청과의 연계로 장애학생체육활동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장애인체육 발전에 매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서울시장애인체육회는 서울 25개 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노원구에 구 지부를 설립, 이노근 노원구청장을 회장으로 선임하는 등 임원진을 구성을 마치고 사무국 업무를 시작했다.
서울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체육 선진화를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며, 올해 안에 15개 이상의 구 지부를 설립할 목표를 갖고 있다"고 전하며 활발한 산하 지부 설립을 예고했다.
ohwwho@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