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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에이블뉴스] “광저우에서 승리의 기운 먼저 남겨주길”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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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1-01-14 11:15:39 조회 208

 

“광저우에서 승리의 기운 먼저 남겨주길”

장애인국가대표선수, 태릉선수촌 격려 방문
김지은·장미란 선수, 동갑내기 힘 보여주자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0-11-08 15:47:40
“광저우에서 승리의 기운을 먼저 남겨주길…”

장애인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5일 태릉선수촌을 방문,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날 방문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윤석용 회장과 장애인 체육 간판스타인 홍석만(육상)·김지은(수영)·김병영(탁구)·김임연(사격, 선수위원회 위원장),
정금종 서울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이 함께했다.

특히 동갑내기인 장애인수영 김지은 선수와 역도 장미란 선수는 서로 팬이었다고 반가워하며, 각자 광저우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83년생 여자선수의 힘을 보여주자고 다짐했다.

윤석용 회장은 태릉선수촌 김인건 촌장에게 “그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좋은 성적으로 거두길 바라고 선수들이 광저우에 남기고 갈 승리의 기운을
장애인 대표선수들이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한 달 먼저 대회에 참가하니, 우리 장애인 선수들이 참고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많이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은 오는 12일부터 27일까지, ‘2010년 광저우 장애인 아시안게임’은 12월 2일부터 19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각각 열린다.

윤석용 회장이 역도 국가대표 장미란 선수를 격려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윤석용 회장이 역도 국가대표 장미란 선수를 격려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윤석용 회장과 장애인국가대표 선수들, 역도 장미란 선수가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윤석용 회장과 장애인국가대표 선수들, 역도 장미란 선수가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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