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애인사격의 간판 스타, 김임연(43·사진·KB국민은행) 선수가
아시아 장애인선수 대표로 다시 선출됐다.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는 17일 누리집을 통해 “김임연 선수가 아시아장애인올림픽위원회(APC) 선수위원 대표에 당선됐다”고 전했다. 전날 치른 광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참가 선수단의 현장투표 결과, 김 선수는 67.3%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무타즈 알 주에이디(요르단)와 모하메드 레자(이란)를 물리치고 영예를 안았다.
2006년 쿠알라룸푸르대회 때 선수대표에 뽑혔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