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애인체육회, 한강어울림래프팅 대회 개최
【서울=뉴시스】오해원 기자 = 서울시장애인체육회는 30일 "연이은 기상 이변으로 미뤄진
'제3회 서울특별시장배 한강어울림래프팅대회를 다음달 3일 한강 잠실지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500명의 참가자와 임원, 운영요원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총 27팀, 6그룹으로 나뉘어 경기한다.
각 팀은 장애유형과 성별에 관계 없이 장애인 선수 6명과 비장애인 선수 4명으로 구성됐고,
1위부터 3위까지 시상하며 모범상과 감투상도 선정한다.
서울시장애인체육회는 "대회가 수 차례 미뤄진 만큼 대회 안전 및 운영 방향을 더욱 철저히 준비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함께 수상안전요원을 배치해 근접한 거리에서 위험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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