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서울시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서울시가 후원하고 서울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에는 모두 15개 종목 5천여 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가 참여하며 첫날 줄다리기와 이어달리기 등 13개 종목이 둘째날에는 수영과 배드민턴 2개 종목을 개최합니다. 또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들의 건강과 체력증진을 목적으로 25개 자치구별 대항전으로 진행되며 축제 분위기 고조를 위해 주영훈, 길미 등 유명 연예인들이 대거 출현할 예정이라고 시는 덧붙였습니다.
2010-10-28 오전 9:31:25 이현용 기자 / cast27@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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