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길미가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표창을 받아 뒤늦게
화제다.
지난 2일 올림픽 컨벤션센터 무궁화홀에서 서울특별시 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 ‘제 4회 서울특별시 장애인체육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오 시장은 “지난 7월 서울시 장애인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돼 한해 동안 장애인체육 진흥 및 활성화에 헌신하고 타의 귀감이 됐다”며 가수 길미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한편 오는 10일 나윤권과 함께한 4번째 디지털 싱글 ‘바보처럼 왜이래’ 발매를 앞두고 있는 길미는 이어진 식전행사에 ‘미안해
사랑해서’와 자신의 데뷔곡인 ‘Love Cuts’를 열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