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오해원 기자 = 장애인동계체전 2연패를 이뤄낸 서울시선수단이 3연패를 기원하며 해단식을 갖는다.
서울시장애인체육회는 11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마리나웨딩부페에서 제8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해단식을 연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진 선수단장과 정금종 부단장을 비롯한 선수단이 참가하며 뛰어난 기량으로 대회 2연패를 이뤄낸 성과를 축하할 예정이다.
서울시 선수들은 제8회 장애인동계체전에서 금9, 은9, 동10개의 메달을 획득해 총점 1만3083점으로 종합우승을 거둬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서울시장애인체육회는 "연중 지속적인 훈련 및 선수 관리를 통해 대회 3연패를 달성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