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이 장애인
스포츠 알리미로 활동하게 됐다.
KCM의 소속사인 하은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KCM이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회장 오세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KCM은 2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
위치한 서울특별시장애인 체육회에서 정금종 사무처장에게 위촉장을 받았다.
KCM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적극적으로 돕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 전부터 해왔다"며 "이런 기회가 주어져서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KCM은 "이름뿐인 홍보대사가 아니라 진심으로 장애인체육을 알리는 데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는 서울시 산하 장애인체육 진흥 기관이다. KCM은 이 체육회에서 개최하는
행사를 통해 장애인
생활체육을 알리는 데 앞장 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