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서울시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잠실올림픽 주경기장 등 3개소에서 열린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등 1만여명이 참가해 17개 종목에서 실력을 뽐내게 된다.
첫날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참가할 수 있는 줄다리기, 단체줄넘기와 볼로볼, 디스크 골프, 자유투 농구 대회가 잠실 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내에서 치러진다.
마지막 날에는 수영, 탁구, 보치아 등 장애인 경기 위주의 대회가 정립회관 및 곰두리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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