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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여성프라자 1층 국제회의장에서 제5회 서울시장애인체육상 시상식 겸 2011 서울시장애인체육의 밤 행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시상식이 진행 중이다. ⓒ천지일보(뉴스천지) |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서울시장애인체육회가 20일 여성프라자 1층 국제회의장에서 제5회 장애인체육상 시상식 겸 2011 서울시장애인체육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 장애인체육인들이 모여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인 동시에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기여한 체육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였다.
김기만 서울시의회 의원, 정금종 서울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홍희영 서울시체육진흥과 장애인체육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순서가 진행됐다.
홍희영 장애인체육팀장은 “미약하게나마 서울시로부터 장애인 지원 예산이 올라가도록 했다. 내년에는 더 많은 지원 예산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현장으로 달려가서 앞장서서 해결해 줄 것”을 약속했다.
김기만 시의회 의원 역시 “앞으로 운동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자처했다.
| [포토] 장애인체육의 밤서 축사 중인 김기만 서울시의회 의원 |
| 2011년 12월 20일 (화) 21:27:06 김현진 기자 yykim@newscj.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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