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서울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현장에서 장애인체육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체육회는 지난 15일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개최한 제8회 북부어울림체육대회를 찾아 이날 참가자들의 실내조정 종목 체험을 도왔다.

노원구 중계동에 위치한 노해근린공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복지관 직원을 포함한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 운동장 한 켠에 마련된 실내조정 체험 코너에는 많은 인파가 모여 장철춘 서울시장애인체육회 전일제장애인체육지도자에게 로잉머신(실내조정기구) 운동법을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