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사이클
우창윤 선수가
서울시장애인체육회 3대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서울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8일 열린 제10차 이사회에서
우창윤 선수를 제3대 부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우 부회장은 서울시장애인사격연맹, 서울시장애인사이클연맹 회장을 역임하고 서울시 건축정책위원, 장애인인권포럼 UD심의위원을 지낸 바 있다. 또한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핸드사이클 종목 은메달을 획득한 선수이기도 하다.
현재 대한장애인체육회 시설분과위원회 위원장, 대한장애인사이클연맹 부회장직을 겸하고 있다.
우 부회장은 “임기 동안 실무에 중점을 두어 체육 행정을 비롯한 비약적인 성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서울 장애인체육을 고루 살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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