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2008년도에 이곳 서울특별시 장애인 체육회에서 주최하는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 중 배드민턴을 신청하여 작년 한 해 동안 주간보호 이용인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라켓 하나도 제대로 잡지 못하고 집중이 잘 되지 않았던 이용인들도 이곳 배드민턴 생활체육 지도자의 도움으로 셔틀콕에 대한 움직임을 보이고 배드민턴에 흥미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올 해도 서울특별시 장애인체육회에서 주관하는 생활체육지도자 파견 사업에 배드민턴을 신청하였으나 지원이 되지 않아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혹시... 생활체육지도자가 수시로 접수를 받고 파견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지 않아서 조심스럽게 희망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