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Home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
|
|
|
| |
 |
| |
|
제목 |
 |
서울시장애인골프협회장 신종호의 이해할수없는운영 |
 |
작성자 |
 |
이상원 |
|
| |
|
등록일 |
 |
2009-06-03 15:30:28 |
 |
조회 |
 |
976 |
|
|
2008년 회원회비사용내역
"안명만" |
2009-04-20 (월) 15:50:31 [GMT +09:00 (서울)]
"변 행순"
안녕하세요?
서울시장애인골프협회 사무국장 안명만 입니다.
2008년 본 협회에 입금된 회원 회비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알바트로스 : 4명 X 50,000 = 200,000
킹스필드 :14명 X 50,000 = 700,000
남인순부부 : 2명 X 50,000 = 100,000
-------------------------------
합계금액 1,000,000
사용내역
1. 2008 골프인의밤 행사지원비 : 500,000
2. 2008 인천 및 서울컵대회지원비 : 500,000
-------------------------------------
합계금액 1,000,000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1. 2008년 회비의 부적절한 사용 내역
위의 내용은 작년 서울시장애인골프협회에서 선수등록비를 받고 이제야 받은 회비내역서입니다. 서울시장애인골프협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안명만씨가 킹스필드 총무 변행순씨에게 보낸 메일입니다.
회원이 낸 회비는 당연히 회원을 위해 쓰여져야 마땅한줄아나 유흥이나 이벤트로 쓰여진것이 과연 회원을 위해서 회비를 사용한 내역서라고 인정할 수 있을까요???
더더욱 놀라운 사실은 위의 사용내역을 확인해 본 결과 지원받은적이 없음이 드러났습니다. 즉 사실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서울시장애인골프협회 사무국장 안명만씨가 납입한 회비를 돌려준다고 했답니다. 그러나 그것도 회장님이나 사무국장의 지금까지 아무런 회신이 없습니다.
처음 밝혀 졌을때 서울시장애인골프협회 신종호 회장이 킹스필드 한 임원에게 전화를 걸어 올해 회비는 안받을테니 회원들한테 잘애기해 유야무야 그냥 조용히 넘어가게 해달라는 부탁을 했다합니다. 이게 뭡니까. 아니면 말고 식으로 나가는 협회에 실망을 금치 못합니다.
납부한 회비가 아까워서가 아닙니다. 액수가 많고 적음이 중요하지도 않습니다.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러한 신뢰로 어떻게 협회를 따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이에 대해 서울시장애인골프협회 신종호회장님의 해명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2. 서울시장애인골프협회 신종호회장의 일관성없는 태도
원래 알바트로스회원이던 신종호회장이 2008년도 장애인체전직후 킹스필드클럽에 가입하였으나 최병익씨가 킹스필드에서 제명당하였다는 이유로 본인도 킹스필드의 회원가입을 취소하고 알바트로스에 다시 돌아가겠다고 하였습니다. 어느 클럽에 가입하든 본인이 결정할 일이지만 왔다 갔다하는 행동이 협회장으로서 그리 모양새가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2008년도 장애인체전 직전 체육회에서 서울시 선수 8명과 협회장이 이야기를 나눈 자리에서 협회장은 최병익 선수에게 "인간이 먼저 되지 않으면 아무리 골프를 잘 해도 소용없다. 골프계를 떠나라는 말 이외에는 할 말이 없다" 라고 하였다. 이런 이야기를 했던 사람으로서의 태도로는 너무도 모순된 행동이 아닌가 합니다.
3. 신종호회장의 협회장으로서 우유부단하고 편파적인 결정
서울시장애인골프협회의 가맹클럽인 킹스필드 내에서 몇 사람의 결정이 아닌 다수 회원의 건의와 다수결의 투표로 결정된 최병익 회원 제명을 당연히 서울시장애인골프협회에서 존중하고 인정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협회장의 개인적인 정에 이끌려 협회에서 인정하지 않고 클럽 전체의 문제를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로 축소하여 제명을 인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소를 위해서 대를 버리는 우를 범하고 있으며 서울시장애인골프협회가 스스로 가맹클럽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이런 경우 과연 클럽을 둘 필요가 있는지 최병익씨를 감싸는 이유가 뭔지 반문하고 싶습니다.
2007년부터 킹스필드 회원이던 최병익회원이 천정훈회원을 시작으로 하여 자신의 잘못된 판단과 아집으로 괴롭혀 결국은 골프를 그만 둘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아갔습니다.
2008년에도 최영순, 강형배, 오순금, 심재자, 박종하, 이상원, 공유자, 홍봉희, 이광복, 정영달씨등 거의 모든 킹스필드 회원들과의 잦은 마찰로 클럽을 떠나게 하거나 회원과의 유대를 와해시키는 원인 제공을 하였습니다.
협회장이 이렇게 이기적인 태도로 문제를 해결할 경우 제 2의, 제 3의 최병익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 골프계의 규율을 어떻게 바로 잡을 것인가 심히 염려되는 바입니다.
이번 여수대회 기간 중 5월16일 밤늦은 시간까지 4시간여 동안 여러 가지 이야기한 것 중 하나인 킹스필드회장에게 전화로 욕설을 한 내용을 음성녹취록을 떼어오겠다는 약속을 지키기는 커녕 사과의 말도 한마디 없습니다.
킹스필드회원 일동-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