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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장애인체육회 최경식총장의 이해 할 수 없는 언행에 대하여.....!!!! 작성자 류영탄
등록일 2009-06-15 11:41:18 조회 946
< 6월 13일 土 오후 2시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회의실 공청회 >

나는 영탄별과 42년 죽마고우다.

내가 지금 까지 경험한 영탄별은 단순하지만 아름다운 외계인이다.
이 글을 쓰면 또 누군가에게는 욕을 먹을 것을 알면서 그냥 경험한 이이야기를 筆한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한장애인배구가족님들의 답 글 을 희망한다!!!

우선 영탄별의 주관철학을 배제한 24개종목 전국 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님들의 의견을 먼저 그려본다.

선수등록규정 제14조 4항 [ 등록된 선수는 경기단체 및 시도 지부 의 임원을 겸할 수 없다 ]

이 규정 폐지 를 전국 24개 종목 선수들 90% 가 간절히 원하고 있다.

하여 전자에 글 올린것 처럼 한달전쯤 공청회를 하였다.

전국에서 24개 종목 120여명의 선수분들과 좌식배구선수 정두원 * 이태석 * 영탄별이 참석하였다.

하여 우리들의 의견을 대한장애인체육회 실무자들과 최경식총장에게 분명이 각인 시켰다!!!

한 달전 공청회 후 6월13일 土 마지막 공청회 결과를 적어본다.


<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입장 >

제정취지 : 경기단체는 경기의 기본방침 결정 및 국내대회의 개최 , 대표선수 선발 , 심판 지도자 양성 등의 해당 종목의 모든 사항을 결정하는 행정기관이며 경기단체의 임원은 상기 권한을 부여받아 결정 집행함 . < 시*도지부는 지역수준의 권한을 결정 집행함 >

결론 < 해석 > : 따라서 대회참가 및 대표선수 선발 등 경기단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등록선수의 개별권한은 균등하게 부여되어야 하며 , 일부 등록선수간의 역차별이 발생할 수 있다.


< 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의 입장 >



1. 사전에 충분한 문제점 검토와 의견 수렴 없이 현실을 무시한 결정사항 < 장애인스포츠 현장의 소리를 무시하는 행정사례 >



2. 장애인스포츠 선수의 특성을 전혀 감안하지 않고 일반기준에 의해 일반에 없는 규정의 제정 < 선수의 고령화 , 전문행정가 부족 >



3. 상식에 벗어난 우려에 대한 사전 차단 < 선수가 선수 선발권 >

사례가 있으면 당연히 행정적으로 해결해야할 문제이지 그로인해 사례가 있으면 당연히 행정적으로 해결해야할 문제이지 그로인해 모든 해당에게 피해를 종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4. 광범위한 해석에 의한 적용 < 동하계종목간에 적용 , 다른 종묵간에 적용 : 파크골프 등 >



5. 일반에 사례가 없으니 당연히 장애인도 안된다. < 통합의 의미 >

일반은 당연히 있을 수가 없음 < 연령문제 > 금지 조항 또한 없음



6. 연약한 지방 행정의 마비현상 < 당연히 치료된다고 주장 > 그로 인해 일어나는 패해에 대한 생각 < 서류상의 임원등장 등 부작용 발생과 장애인스포츠를 모른는 행정가의 시행착오 >



7. 해당선수< 임원 >의 결정권 무시 : 일반은 없고 우리만의 특징이지만 종목의 발전을 위해 선수로써 기여할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있음에도 선택을 종용함 < 선택의 자유를 무시하는 차별 >





< 공청회 개최이후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입장표명 >



1. 16개 시도체육회와 중앙경기단체를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소관이 아니다 < 선수등록규정의 적용을 해제해도 된다 ? >



중앙경기단체와 16개시도체육회는 기존의 규정을 적용하되 위반시 산하단체 평가에서 불이익을 제공한다.





< 문제점 >



1. 선수등록규정은 이사회를 통과한 규정으로 이에 대한 적용을 실무진에서마음대로 적용할 수 없다.



2. 문제점 < 지방행정마비 , 서류상의 조직도 등 > 을 찿지 않고 산하단제에 책임회피를 하면서 산하단체의 지원평가 및 지원을 이용하여 협박 < ? >하고자 하는 야비한 행동이다.



이 글은 영탄별의 주관철학을 철저히 배제한 대한장애인선수분들 과 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 실무자님들 그리고 대한장애인체육회 최경식총장 과 실무자들의 철학을 筆한 것이다.





< 영탄별 해석 >



대한장애인체육회 최경식총장 과 실무자들 曰



중앙경기단체와 16개시도체육회는 기존의 규정을 적용하되 위반시 산하단체 평가에서 불이익을 제공한다.



한마디로 돈 같고 장난치겠다는 개 같은 말이다.

그 잘난 예산지원해주면서 예산지원 불이익을 제공한다는 더러운 말이다.

이런 스발 개 뭐???같은 말을 대한민국 장애인체육회 최경식총장이라는 사람에게서 나온 말이다.

더 이상 말 안하겠다.



지금 대한민국이 민주국가이고 법치 국가 이어서 진정 다행이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영탄별은 가방에 시펄한 날이 살아 있는 도끼를 항상 소유하고 다닌다.



왜???



영탄별은 바이크사고로 1999년 6월24일 13시 다리가 절단되어 장애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하여!!!



실전싸움에서 가장 중요한 균형 과 스피드가 떨어지게 되었다.



내 아내를 지키기 위하여 그리고 더러운 양아치들과 어두움 밤 한적한 곳에서 만나 전투를 벌일 경우 敵의 대가리를 가격하여 한 방에 죽이기 위함이다. 물론 정당방위!!!



김일곤 서울팀주장 < 011-738-8288 >



몇전에 김일곤주장 과 영남님 그리고 영탄별은 좌식배구 참가를 위하여 지방에 내려가고 있었다.

김일곤주장과 영탄별이 넘 피곤 하여 영탄별의 아내 영남님이 손수 운전을 하고 가는 중 톨게이에 진입하는 순간 갑자기 렉스턴이 끼어들면서 영남님을 위협하면서 끼어들려고 하여 사고가 날뻔 하였다. 하여 영탄별은 운전을 조심하라고 창문을 열고 영남님 대신 말을 하였는데..... 이 싸가지 없는 20대 후반4명이서 하는 말이 시팔년 운전 똑바로 하란다. ㅎㅎㅎ . 하여 영탄별 영남님께 차를 막으라고 하고 내렸다. 뭐~~!!! 뒤에서는 난리가 났다. 하여 뒤 차들을 함 노려본 후 가방에 있던 도끼를 뒤에 숨기고 렉스턴 양아치들에게 다가가서 썩소를 지으며 내리라고 했다. 그랬더니 요 양아치들 내리지는 않고 다시 욕을 하신다. 하여 뒤에 숨긴 도끼로 렉스턴 앞 유리창과 옆 유리창 앞대가리를 순식간에 부수어 버렸다.



그랬더니 병신 양아치 4명은 내리지는 않고 얼마나 급했던지 톨게이트에서 돈도 내지 않고 그냥 도망갔다. 뒤에서 빵빵거리던 모든 차들도 조용해졌다. 하여 다시 차를 타고 우리는 배구하러 갔다!!! ㅎㅎㅎ



영탄별은 이제 절단장애인의 삶을 걸어가고 있다.



이제는 그만 법을 어기는 언행을 그만하며 살아가고 싶은 소망이 있다.



영탄별 좌우명



자유인이여!!! 오늘의 삶을 즐겨라!!!



영탄별은 오늘도 바이크 와 함께 삶을 즐기고 있다나 모래나. ㅎㅎㅎ



아~~!!!



최경식총장이 한달전 공청회 사항을 이사들과 장향숙회장에게 보고 조차 하지 않았다.



즉!!!



최경식총장 선에서 한달전 공청회 를 잘라버린것이다!!!



더 이상 화가 나서 그만 글을 줄인다.



대한장애인선수가족님들 강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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