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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칭)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선수협의회 성명서 입니다 작성자 신두영
등록일 2009-07-06 20:48:33 조회 719
성 명 서


현재 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연맹의 승인 취소(2009년 6월 27일),
The 1st Seoul International Para Open Water Championships(5km)
제1회 서울국제장애인오픈워터(5km)챔피온십 대회 무산(2009년 7월 9일 -12일).
등 여러 가지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한장애인수영연맹 한쪽의 이야기만 홈페이지에 올려지고 있고,
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연맹의 의견은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한 순간에 단체가 사라졌습니다. 우리들은 사실을 알고 싶습니다.
도데체 어떤 일이 있기에 한 번에 승인을 취소할 수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우리들은 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연맹을 믿고 지금까지 같이 행동을 해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대한장애인수영연맹입니다.

The 1st Seoul International Para Open Water Championships

(IPC 한강 건너기 대회)에 관하여 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연맹은 본연맹과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승인 없이 대회를 추진하였으며 본 연맹은 협의 점을

찾아 대회를 성공리에 치루고자 동 대회의 사업계획서와 승인에 필요한

서류제출을 요청 하였지만 이를 무시하고 계속 추진하였습니다.

이에 본 연맹은 2009년 6월6일 긴급이사회를 통해 서울특별시 지부를 1차

경고하였고 前 회장 우순옥, 前 전무이사 김성호를 징계(직무정지)하였으나

이사회의 결정을 무시하고 본인들 마음대로 동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이에 본 연맹은 2009년 6월27일 정기이사회를 개최, 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연맹을

징계(지부승인취소)하게 되었음을 알립니다.“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IPC 인정 제1회 대회가 무산되었습니다.
나라 망신입니다.
국내 선수들이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등급분류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을 상실했습니다. IPC 홈페이지에 선수로써 올라갈 수 있는 일도 없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한장애인수영연맹입니다.

본 연맹에서 승인받지 않은 대회 (IPC 서울 한강건너기대회) 에 개인적으로

참가 할 시, 국가대표 선수선발 및 기타 불이익을 당할수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대한장애인수영연맹 사무국- “



한강건너기는 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 선수들과 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연맹 임원들의 눈물과 땀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대한장애인수영연맹의 직인을 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연맹 전 전무이사 김성호가 위조했다는 말도 들립니다.

가장 큰 피해자는 선수들입니다.


이에 (가칭)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선수협의회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촉구합니다.

1. 당사자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The 1st Seoul International Para Open Water Championships(5km)
제1회 서울국제장애인오픈워터(5km)챔피온십 대회 (2009년 7월 9일 -12일)의
모든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란다.

* 당사자 :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한장애인수영연맹.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전)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연맹.(가칭)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선수협의회.
기타 관계자

* 장소:대한장애인체육회 대회의실(여의치 않을시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회의실,혹은 전 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연맹 사무실)

* 일시 : 2009년 7월 13일(월) 19:30

*** 참석치 않을 시 모든 사실을 인정하는 것으로 여김.

2. 누군가가 책임질 부분이 있다면 당연히 질 것을 촉구한다.

3. 제3회 장애인수영한강건너기(2009년 7월 11일)대회에
서울특별시소속 선수들은 당연히 참가한다.

4.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연맹의 승인 취소는 무효이고,
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연맹의 회장 우순옥. 전무이사 김성호임를 확인한다.


2009년 7월 6일

(가칭) 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선수협의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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