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찬 행복속에서 [ 2008년 4월 정읍대회 ]를 경험하고 영탄별은 서울 하늘아래 존재하고 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좌식배구선배님들과 인사를 나누고 술잔을 기울이며 세상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정읍친구는 영탄별과 영남님에게 복분자술을 선물해주어 영탄별은 서울팀선수들과 평소에 절~~대 지돈 내고 먹을 수 없는 한우와 함께 즐겨보았다. 행복하다. 비록 영탄별 개인사정과 서울팀은 동계훈련을 하지 못하여 예선탈락하는 수모를 경험하였지만..... 인지상정이 아니던가 ! 원인없는 결과는 존재하지 않는 법이다. 영탄별과 서울팀은 진심으로 반성하고 깨달아 다시 열씸 훈련할것을 神들께 약속드린다. 부산팀 * 인천팀과 [ 해남대회 ]에서 다시 만나면 승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서울팀은 다짐한다.
비록 예선전에서 탈락했지만 끝까지 남아서 결승전을 관전하는 것이 예의라는 대한장애인배구협회 김동호부회장님의 말씀에 감동한 영탄별은 고양팀과 광주팀의 경기를 즐겨본다. 수준 높은 좌식배구시합에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영탄별은 죽마고우 광주팀 강덕찬이를 응원하기 위하여 막강 고양팀 * 존경하는 영주형님을 배신 ^^ 하고 일방적으로 목이 터져 나가라고 광주팀을 응원한다. 승리는 최강 고양팀의 우승이었다. 영주형님께 영탄별은 혼났다. ㅎㅎㅎㅋㅋ . 영주형님께 덕찬이와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여서 응원을 했다고 말씀 드리자 영주형님께서는 인자한 미소로 용서를 해주셨다.
영주형님 * 고양팀선배님들 죄송합니다 . 다음 2008년 5월 { 해남대회 } 고양팀 ^^ 응원하겠습니다.
멋드러진 좌식배구선배님들의 수준 높은 좌식배구시합을 관람하고 영탄별은 대한장애인배구협회 이준흠사부국장님의 감사와 수고를 받으며 서울로 돌아온다. 정읍출발 오후 3시35분 역시나 고속도로는 어마마마 하게 막히고 있었다. 카레이서의 실력으로 국장님은 달리다 서다를 반복하며 운전을 하고 영탄별은 뒤에서 어제 먹다 남은 복분자술을 맛나게 마시며 돌아오는 여행을 즐긴다. 운전하는 사람 약올리면서 ㅎㅎㅎㅋㅋ .
오후 6시 30분경 이준흠사무국장님의 비리를 알게된다.
중부고속도로를 타고 영탄별의 집방향으로 향하던중 다시 중부고속도로는 꽉막혀버렸다.
국장님은 막히는 고속도로에서 갈등을 한다. 국도로 갈것인가? 답답한 고속도로로 계속 갈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