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Home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
|
|
|
| |
 |
| |
|
제목 |
 |
제1회 IPC대회 무산 진실자료NO.1 [ 무산이유] |
 |
작성자 |
 |
류영탄 |
|
| |
|
등록일 |
 |
2009-09-15 13:25:59 |
 |
조회 |
 |
626 |
|
|
국내 최초의 IPC (IOC 조직과 같은 조직:세계장애인올림픽위원회) 인정
The 1st Seoul International Para Open Water Championships(5km)
제1회 서울국제장애인오픈워터(5km)챔피온십 대회 무산
(주최: 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연맹 2009년 7월 9일 -12일,
주최: 대한장애인수영연맹 2009년 8월22일)
1. 올 3월 25일 IPC로부터 승인되어 7월 11일 대회을 준비하던 중
-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연맹 기관경고, 김성호 대한장애인수영연맹 이사 해임
우순옥회장, 김성호 전무이사 잔여임기 직무정지
(6월 6일 긴급이사회: 대한장애인수영연맹 홈페이지와 실제 이사회 안건을 속이고 이사회을 개최하였습니다.)
-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연맹의 승인 취소라는 사태 발생(6월 27일) : 아무런 해명의 기회도 없이, 그리고 똑같은 사안에 대해 거듭 징계을 주는 상황 발생
2. 세계대회는 대한장애인수영연맹의 승인과는 전혀 관계없는 대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장애인수영연맹이 관계하려고 하는 억지을 부렸습니다.
서울특별시의 예산도 3억을 확보하였습니다.
집단이기주의에 휩말려 국가의 명예을 짓밟는 일이 발생.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한장애인수영연맹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3. 대한장애인수영연맹의 이사회로 모든 일를 마무리하고, 그 결과의 공문 한 장으로 모두가 인정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4. 상식으로 이해되지 않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 모든 일의 실상이 밝혀져야 하고, 그 일에 대한 책임이 물어져야 할 것입니다.
가장 말단 조직인 “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연맹” 의 존재을 하루 아침에 없애버렸습니다. 되지 않는 이유로 이런 일들이 장애인체육계에서는 자행되고 있는 것이 작금의 상황입니다.
5. 똑같은 대회 이름으로 다시 유치하는 대한장애인올림픽위원회와 대한장애인수영연맹의 더러운 단합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8월 22일 대회가 아무 말없이 취소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예산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산없이 대회을 신청할 수 있는지요.
대한장애인올림픽위원회가 보증하는 대회 신청을 이렇게 할 수 있는지요.
6. 말이 되지 않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어느 누군가가 밝혀내야 할 것입니다.
그 일은 바로 언론일 것입니다.
어느 편에도 치우치지 않은 공정한 자를 바랍니다.
힘이 없어 억울하게 당하는, 힘에 눌리는 일방적인 논리은 제거되야 할 것입니다.
점차 썩어가는 장애인체육의 정화를 바랍니다.
장애인이라고 혜택을 무조건 주어서도 안될 것입니다.
7. 장애인수영한강건너기는 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 선수들과 가족, 보호자 그리고
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연맹 임원들의 눈물과 땀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가장 큰 피해자는 장애인당사자 입니다.
제1회 IPC한강건너기대회 무산 책임을 꼭 밝혀주십시오!!!
다시는 힘없는 선수들과 열씸 노력하는 하부조직들이 탄압받지 않게 하여주십시오!!!
前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 조직국장 류영탄올림 * 010-9173-7116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