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서울시장애인탁구협회 임원입니다. 2008년 서울시장배전국장애인탁구대회를 마치고 난후에 같은 임원한테 폭행을 당했습니다. 지금까지 한마디의 사과도 하지 않았습니다. 전 너무 분하고 억울합니다. 서울시장애인체육회에선 이 사실을 방관만 하지 마시고 가맹단체의 일이니만큼 관심을 갖고 해결 방침을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장애인 단체에서의 폭력행위는 절대 있어서는 안될일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