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부수영사랑 전광익입니다.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10년이 아득한 추억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2010년도 한해를 뒤돌아보니 우리들이 함께 걸어온 길이 '장애인 체육에 있어서 참으로 뜻 깊고 보람 있는 길이였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바로 여러분들과 장애인스포츠 발전을 위해 함께 할 수 있어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년 2011년에도 서로 간에 좋은 만남과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하면서 동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다가오는 2011년 새해에도 여러분들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010. 12. 09 서부수영사랑 전 광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