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애인탁구협회에서 벌어졌던 폭행사건 이후에 폭행당한 사무국장을 해임 한다는 내용증명 내용은 기가 막힘니다. 제가 서울시장애인체육회 직원들과 탁구 협회 이사들 한테 음해성 문자 메세지 전화 스토킹 을 했다는 이유를 달아 해임을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전 그런 적이 없습니다. 25명 이사 중에 6명을 싸인을 받아서 첨부 해서 보내왔습니다 .정식이사회도 갖지않고 하지도 않은 일을 유포해서 제 명예를 손상시킨 협회 회장 김명환씨를 현제 명예회손죄로 고소 중에 있습니다 회장 김명환씨는 진심으로 장애인들을 위해서 그 자리에 있는 건지요 문제가 생겼으면 본인일 아니라도 회장으로 있는 날 까진 관심을 갖고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이라도 회장 김명환씨는 현명한 판단을 내리셔야 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