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로 뒤덥힌 여의도 한강골프장이 복구되었나 가느다란 희망을갖고 가봤더니 역시나?~~종아리까지 푹푹들어가 골프장접근이 어려웠던 뻘은 단단히 굳어져 밟아도 안들어가고~ 언제쯤이나 예전의 모습을 되찾을런지? (서울엔 노을공원과 여의도 두곳뿐인데) 돌아오는 내내 마음이 안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