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대회라고해서 아이들에게 경험도 쌓고 재미있겠다 싶어 참석 했다가 화가 나서 글을 적습니다. 첫째 10시 부터 12시까지 2시간동안이나 그 땡볕에 아이들을 세워 놓고 시간만 보내다가 경기에 참여하려니까 다트 접수만도 한참을 기다려 , 성인부터한다고 학생들은 또 기다려. 2시 30분이 되도록 기다리다가 화가 나서 집으로 와버렸습니다. 책임을 지는 진행 요원은 만나볼수 없고 다 아르바이트생이나 봉사자라고 하니 항의 할 곳도 없고 뭐 이러게 허술 할수가 있나 성질만 납니다. 아이들이 하루 종일 와서 1인 한 종목만 참여하는 것이 무슨 재미가 있고 도움이 됩니까 선수를 발굴할 종목은 엄격하게 요건을 지키도록하고 다트나 투후, 줄넘기등은 자유로이 이동하면서 경험하도록 해야하지 5시 까지 있으면서 한가지만 해서야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땡볕에 앉자서 지겹기만 하지. 접수창구는 혼자 해서 힘들어 그런지 묻는 말에 불친절하고 인상쓰고, 행사를 하려면 좀 참여자를 위한 행사를 해야지 이건 이런거 했다하는 생색내기에 불과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