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본 단체는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서울특별시 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들로 결성되어 장애인 체육발전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다.
최근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를 서울특별시청에서 감사한 결과 많은 부정비리가 밝혀졌다는 사실이 전국적으로 퍼져 나감에 있어 본 연합회에서는 1차 시청방문을 통해 서울시회장님과의 면담을 요구한 바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과의 사임을 표명하였다고 해서 본 연합회와 면담할 의사가 없다고 통보가 왔다.
하여, 2월 7일 서울시청앞 집회와 재면담 요청을 하였고 시장의 외국출장으로 추후 일정을 확정키로 하여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의 사표건도 시장면담 이후 결정할 것을 박은섭 비서관에게 제안하게 되었다.
이는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의 사무처 운영 총괄책임자로써 무책임한 사표는 결코 서울시장애인체육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바가 아니니 본 연합회의 결정을 존중해 줄 것을 바란다.
다음과 같이 본 협회의 결의에 성의껏 답변해 줄 것을 요구한다.
0. 최근 약 20억 2천만원, 1억, 3천 4백만원 등 부정비리가 밝혀졌다는 서울특별시청 장애인체육과 홍희영팀장의 발언에 대해 자료공개와 해명을 요구한다.
0. 비리와 관련된 담당자는 물론 책임자인 사무처장은 명명백백하게 이러한 비리에 대해 해명을 요구한다.
0.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장 박원순 시장은 장애인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총 연합회와의 면담을 요구한다.
0. 서울특별시는 장애인체육 발전을 이해 배려가 아닌 장애인의 권리로서 정책을 수립하라!
0. 서울특별시는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의 임면문제를 개인적 차원이 아닌 장애인체육 정책 전반의 문제로 인식하고 장애인체육 선수 및 관계단체의 의사를 반영하여 결정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