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희경님, 안녕하십니까? 따뜻한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애인체육은 장애를 극복하고 심신을 건강하게 하여 진정한 의미의 재활을 가능케 하는 매개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대회가 선수에게도 또 어머님께도 유익한 일, 좋은 추억이 됐다는 것이 무척 기쁩니다. 이러한 격려의 말씀이 저희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에게는 커다란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의있는 선수로, 또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가족으로 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