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탄별의이야기 NO.1 ㅡ 2012 年 2月 25日 土曜日 / 月記帳 ㅡ 1999년 6월 24일 절단장애인 前..... 제주도를 사랑하고 언젠가는 다시 제주도로 돌아가서 삶을 마감하고 싶은 영탄별입니다. 동대문시절 신한은행과 전투 후 제주도로 잠수를 탑니다. 절단장애인 前 1997년 2월 겨울 제주도를 방문하여 1999년 3월 17일 아름다운 제주도를 떠나, 영탄별은 1999년 6월 24일 바이크 사고 / 다리 절단 후 지체장애3급 절단장애인 존재합니다. 영탄별은 1997년 12월 29일 아름다운 제주도 여인과 첫 번째 결혼하여 1년3월동안 처음으로 사랑하는 여인과 안정가정행복 후 다시 동대문으로 돌아가기 위하여 사랑하고 너무도 고마운 여인을 아프게 하고 떠나 다시 동대문으로 복귀하여 / 그녀를 떠난 罪 / 神들은 영탄별의 다리를 절단시켜 천벌을 내리시고 영탄별 동대문을 떠나게 합니다. 하여 절단장애인 존재 영탄별은 장애인친구들과 동행하게 되는 운명의 길을 걸어갑니다. 제주도의 푸른바다를 다시 경험하고 싶습니다. 제주도장애인체육회임직원님 그리고 제주도장애인체육인 / 제주도장애인체육인가족여러분 終戰 후 방문하여 영탄별 여러분과 제주회와 소주한병 희망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12 年 2月 25日 土曜日 / 月記帳 - 제주도 장애인체육회는 평온하지요??? 서울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어지럽습니다!!! 2011년 10월 11일 화요일부터 영탄별과 정밀본조직의 전쟁의 서막이 시작되었다. 어느덧 148일 바람처럼 폭풍처럼 흘러갔다. 아직도 이 전쟁의 끝은 보이지 않는다. 영탄별 고독하고 힘들다. 그러나 포기 할 수 없는 단 한 가지 이유는 윤석용회장의 정의감이다. 돈의 양만큼 돈의 근원도 중요하다. 영탄별이 두려워하는 것은 하늘뿐이다. 그 하늘에 존재하는 神들만이 두려울 뿐이다. 4억원이라는 돈을 공금횡령 했다고 정의롭고 아름다운 대한장애인체육회장 / 국회의원 윤석용을 모함하고 있다. 정밀본조직 무서운 者들이다. 6개월동안 서류조작 하고 함정을 깊게 파 한 사람을 죽이고 있다. 지나간 이야기 지만 한가지 집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다. 이 전쟁의 뿌리깊은 나무는 제1대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장00회장의 무관심결재와 약한감사시스템이 낳은 산실이다. 일주일에 한번 / 월요일 단 한번 출근하여 결재하는 비상근 회장의 잘못이라 표현하기는 잔인하지만 서도 너무 대한장애인체육회 사무총장과 사업조정실장 그리고 부장들을 믿고 무관심 결재를 한 결과 대한장애인체육회 와 중앙경기단체의 부정비리가 시작되었다. 무엇이든 처음이 힘들다. 밟는 者와 밟히는 者는 언제든지 바뀔수 있다. 이 법칙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정밀본조직은 밟히기 전에 그들 조직강화를 하였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1대 장00회장 4년동안 대한장애인체육회 최사무총장과 최사업조정실장 그리고 부장들은 그들만의 조직을 정립시켰다. 그 시절 영탄별은 대한장애인체육회 조직국장이었고 이 사실을 간파하여 회장과 선수위원회에 임원들에게 보고하였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다. 하여 대한장애인수영연맹 회장 부정비리를 밝혀내어 사퇴시킨 후 영탄별도 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 조직국장 사퇴하였다. 더 이상 대한장애인체육회 조직은 희망이 없었다. 그리고 대한장애인체육회 제2대 윤석용회장께 조직을 떠나기 전 감사실 설치를 간언 드리고 영탄별은 떠났다. 불행중 다행으로 윤석용회장은 감사실을 이용하여 강한 감사시스템을 작동시키기 시작하였고 결재 또한 공명정대 하고 피곤한 검토를 시작하였다. 그 후 문화체육관광부 감사에서는 아무런 부정비리를 적발하지 못하였으나 대한장애인체육회 감사실의 매의 눈을 피하지 못하고 수 많은 부정비리와 공금횡령이 적발되기 시작하였다. 하여 피곤하고 괴로운 정밀본조직은 옥매트4억원횡령 과 여러 가지 조작사건들을 철저히 준비하여 지금의 이 전쟁이 2011년 10월 11일 화요일부터 시작되었고 존경하는 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 부탁을 받고 2년 만에 다시 대한장애인체육회 부위원장 영탄별로 복직하여 이 전쟁에 참전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 선수위원들과 김임연위원장은 오직 명예만을 소유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와 대한장애인체육인들을 위하여 동행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 김임연위원장은 영탄별이 존경하는 분 중의 한 분이다. 지금까지 단 한 푼의 공금횡령 과 부정비리가 존재하지 않는 정의롭고 아름다운 분이다. 하여 대한장애인체육회 정밀본조직은 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와 김임연위원장을 두려워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대한장애인체육회 감사결과 대한장애인체육회 - 알림공간 - 정보공개 / 참고 要. 대한장애인체육회 정밀본조직들의 부정비리와 공금횡령 감사처벌자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차피 영탄별은 이 전쟁에서 살아 나갈 생각없다. 정밀본조직만 전원 죽이면 된다. 그래야만 대한장애인체육회 부정비리 집단 정밀본조직을 사라지게 할 수 있다. 이 정밀본조직이 이전쟁에서 승전하면 대한장애인체육회는 다시 부정부패 조직으로 부활하고 우리 장애인체육인들의 미래는 끝이다. 원래 적군보다 아군이 더 무서운 법이 있다. 어느 장애인체육인이 영탄별에게 말한다. “ 영탄별 무엇하러 그 힘든 일을 하냐??? 어차피 누가 그 자리에 와도 다시 공금횡령 할텐데 말이다 ” 영탄별 화낼 힘도 없어서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더러워서 피하면 그 조직은 끝이다. 정밀본조직은 목숨 걸고 법 안지키고 전투한다. 우리 조직도 긴장 좀 해야한다. 지금 이 마당에 잘하고 못하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서로 잘하고 있다고 믿는 것이 중요하다. 영탄별이 잘하고 있다고 믿어주고 침묵하고 있는 장애인체육인들이 영탄별을 이제는 도와주어야 한다. 민달팽이는 껍질속에서만 산다. 진정 한 치 앞을 알 수가 없다. 매화는 향을 팔지 않는 법이다. 이 전쟁으로 괴롭고 고독한 윤석용회장께 희망한다. 정밀본조직들에게 그동안 당한 모멸감과 분노를 끝까지 기억하라!!! 죽음고통과 전투하는 환자중에서 의사의 잘못된 판단으로 자살하는 환자가 있다. 이 고통에서 헤어나는 것은 죽음뿐이다. 라고 환자가 생각하면 그 환자는 병마악마와 전투력 상실후 현실고통 회피 위하여 자살을 한다. 그것으로 끝이다. 그저 악마는 뒤에서 웃고 만 있을 뿐이다. 2012. 4/11 총선 끝날 때 까지는 참아야만 한다. 師父 曰 분열과 혼란이 있을 때 최상의 방책은 그것이 지나 가도록 놔두는 것이다. 적절한 때에 양보하는 것은 훗날의 승리를 보장한다. 샘물은 약간만 휘저어도 흐려지며, 거기에 무엇을 더 넣어 맑아지는 것이 아니라 내버려둬야 맑아진다. 그러면.....저절로 안정을 찾게 될 것이다. “ 시간과 나는 또 다른 시간 그리고 또 다른 나와 겨루고 있다. ” 2012. 4/11 총선 후 결과 상관없이 정밀본조직 형사고발 전쟁 시작한다. 윤석용회장께서는 제발 더러워서 사퇴하지 말고 끝까지 참고 또 참아 견디시기를 바란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2012年 2月 25日 土曜日 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 류영탄 부위원장 拜上 / 010-2297-7117 - 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 / 대한장애인체육회 비리규명대책(총)위원회 - [ 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 ] ㅁ.류영탄 부위원장 / 010-2297-7117 ㅁ.김현욱 정보실장 / 011-2170-6800 ㅁ.임동일 조직국장 / 010-8586-7704 0.전화 / 02-455-3614 0.팩스 / 02-425-3614 0.메일 / youngtan1999@hanmail.net 0.주소 /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벨로드롬 대한장애인체육회內 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 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 는 대한장애인체육인들을 존경사랑 합니다. 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 는 언제나 대한장애인체육인 여러분과 끝까지 동행 합니다. 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 는 오직 대한장애인체육인 여러분을 위하여 절대 존재언행 합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비리규명대책(총)위원회] 1. 대장체비리규명대책(총)위원회 위원장 / 류영탄 - 대한장애인체육회 傘下機關 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 부위원장 - - 대한장애인탁구협회 장애인탁구생활체육인 / 대한장애인배구협회 장애인배구선수 - 2. 대장체비리규명대책(총)위원회 부위원장 / 양용민 - 민주노총 17만퀵맨 퀵서비스노동조합 위원장 - - 17만퀵맨中 바이크교통사고후 수많은 퀵맨들 고통장애인존재 / 양용민위원장도 장애인존재 - - 대장체비리규명대책(총)위원회 후원회가족 / 대한장애인생활체육인 - 3. 대장체비리규명대책(총)위원회 고문 / 김재호 - 서강대학교 체육학과 교수님 - - 대한장애인탁구협회 장애인탁구생활체육인 과 장애인탁구선수의 감독 - - 정립회관 일요탁우회 21년 동행 감독님 - 4. 대장체비리규명대책(총)위원회 사무처장 / 이정희 - 정의롭고 아름다운 사회복지사 여인 - - 대한장애인수영협회 장애인수영선수 / 대한장애인수상스키협회 장애인수상스키 생활체육인 - - (사)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 (장애와 차별을딛고) 광진구지회장 - 5. 대장체비리규명대책(총)위원회 조직국장 / 임동일 - 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 조직국장 - - 대한장애인배구협회 장애인배구선수 / 경상도 태권도체육관 관장 - 6. 대장체비리규명대책(총)위원회 사무국장 / 신두영 - 대한장애인수영협회 장애인수영선수 / 건설회사대표이사 - 7. 대장체비리규명대책(총)위원회 대변인 / 강재봉 - 한국(D.P.I)장애인연맹 인천(D.P.I)장애인연맹 사무처장 / 대한장애인생활체육인 동행조직 [ 대한장애인생활체육(총)협의회 ] 대한장애인수영생활체육협의회 / 대한장애인배구생활체육협의회 / 대한장애인파크골프생활체육협의회 대한장애인론볼생활체육협의회 / 대한장애인사격생활체육협의회 / 대한장애인육상생활체육협의회 대한장애인탁구생활체육협의회 / 대한장애인수상스키생활체육협의회 [ 대한장애인선수(총)협의회 ] 대한장애인수영선수협의회 / 대한장애인배구선수협의회 / 대한장애인파크골프선수협의회 / 대한장애인론볼선수협의회 / 대한장애인검도선수협의회 / 대한장애인펜싱선수협의회 / 대한장애인사이클선수협의회 / 대한장애인사격선수협의회 / 대한장애인역도선수협의회 / 대한장애인육상선수협의회· / 대한장애인탁구선수협의회 / 대한장애인수상스키선수협의회 2012年 2月 25日 土曜日 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 류영탄 부위원장 拜上 / 010-2297-7117 - 대한장애인선수위원회 / 대한장애인체육회 비리규명대책(총)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