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숙 선생님과 배구의 기초를 배우면서 학생들이 공놀이에 빠졌습니다. 쉬는 시간마다 자기 이름이 쓰인 공을 가지고 땀을 흘리면 놀곤 합니다. 배구공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다루기 쉬우면서 흥미를 주는 도구라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