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7월10일에 개최된 서울시장애인탁구협회 상벌위원회 결과론이
탁구협회 전무인 본인 당시자가 전무 직을 스스로 자진 사퇴 함으로 이 문제가
종결 됫음을 오광석과장님과 황문선 팀장님께 들었습니다.
본의 아니게 처장님 이하 체육회 식구 들과 잠시 이 문제로 소원 해 짐이
안타깝습니다.
두번 다시 이런 불미 스런 일로 뵙지 않길 바랍니다.
이젠 모든게 끝났으나 혹 뵐 일이 있다면 웃으면서 뵙고 싶습니다.
서울시장애인체육회가 날로 발전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