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의 선수들로 구성된 두 팀에 의해서 폭9m, 길이18m의 직사각형의 실내경기장에서 실시된다. 각 팀 선수들은 코트의 양끝 지역 내에서 서로 볼을 굴려 상대팀 골대 안으로 넣으려고 노력하고 반대로 상대팀은 이것을 막아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골 지역은 각각의 코트 끝 골라인 전체(9m)이며 골대의 높이는 1.3m이다. 볼의 무게는 1.25kg으로 탄력 있는 고무재질이며 표면은 거칠고 볼의 둘레는 농구공보다 약간 큰 약 76cm이다. 볼 속에는 방울이 들어있고 8개의 구멍이 뚫려있어서 볼이 굴러가면 볼 속에서 소리가 난다. 경기시간은 전·후반 각 7분씩 14분이고 한 선수가 2회 이상 연속하여 볼을 던질 수가 없고, 던져진 볼은 랜딩 에어리어에 반드시 거쳐야 하며 볼이 뜨면 반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