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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슬레지하키(ICE Sledge Hockey)
아이스슬레지하키는 아이스하키를 장애인들이 즐길 수 있도록 변형한 경기이다.
골기퍼 이외에 5명이 스케이트를 대신하여 양날이 달린 썰매를 사용한다.
썰매의 높이는 퍽(Puck)이 통과 할 수 있는 높이로 제작되어야 하며, 스틱의 한쪽
끝에는 썰매의 추진을 위한 픽(Pick)과 다른 한쪽에는 퍽을 칠 수 있는
블레이드(Blade)가 달린 폴(Pole)을 사용한다.

장애인올림픽에서의 경우, 썰매하키는 1994년 대회에 처음 선을 보였으며,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노르웨이 등의 북유럽 국가들에서는 최고의 장애인동계스포츠로서
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일반 관중들에게도 인기와 재미를 더해주는 경기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 휠체어 컬링 (Wheelchair Curling)
휠체어컬링은 남녀 혼성 4인으로 구성된 휠체어선수 두팀이 화강암 재질의 둥근 돌
(stone, 19,96kg)을 빙판 위에서 밀어던져, 지름 1.83m 과녁 모양의 하우스(house)
라고 하는 목표 구역 내 표적(button)에 누가 더 가까이 접근시키느냐를 겨루는 경기
이다. 사용하기 위해 돌에 구멍을 내어 사용하였다.

현재 컬링 경기는 4년마다 개최되는 동계올림픽과 동계아시아경기대회에서 정식
종목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매년 개최되는 세계컬링선수권대회, 세계주니어컬링
선수권대회 등 수많은 선수권대회와 함께 프로경기가 세계 곳곳에서 개최되고 있다.
 
>> 알파인스키 (Alpine Ski)
장애인스키는 일반스키의 특성을 그대로 살리되 장애의 유형에 따라 각각 특별히
제작된 장비를 사용한다. 척수장애인과 중증소아마비, 뇌성마비 장애인이 앉아서
탈 수 있는 좌식스키(sit ski)가 있으며, 보조스키인 아웃리거(Outrigger)를 사용하는
절단장애 및 지체장애인들의 쓰리트랙스키(3 Track

ski) 와 포트랙 스키(4 Track ski), 그리고 시각, 청각, 정신지체 장애인 스키 등이
있다. 세부종목으로는 회전경기(Slalom), 대회전경기(Giant Slalom),
수퍼대회전경기(Super Giant Slalom), 활강경기(Down Hill)가 있으며, 이번 제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는 대회전 경기만 진행된다.
 
>> 빙상 (Speed Skating)
빙상은 일반 쇼트트랙 경기방식과 동일하며, 이번대회 세부종목으로는
500M, 1000M, 1500M경기가 진행된다.
장애영역으로는 상지장애, 청각장애, 정신지체에서 기량을 겨루게 된다.
기록보다는 순위를 중요시하는 경기이다.

각 종목은 예선(HEAT), 준준결승(QUARTER FINAL), 준결승(SEMI FINAL),
결승(FINAL)의 경기로 이루어지며 각 경기에서 다음 경기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1위와 2위의 선수만이 진출한다.
 
>> 크로스컨트리(Cross Country)
크로스컨트리는 인간생활의 이동수단으로 발달된 스키가 경기의 형태로 변모한
경기이며, 스키의 역사 중 가장 오래된 것이다. 이 경기는 스키장비를 갖추고
장거리를 이동하는 경기이며 개인경기와 계주경기가 있다.

알파인 스키와 마찬가지로 좌식스키(sit ski)와 스탠딩 스키로 구분할 수 있으며,
크로스컨트리 스키경기는 알파인 경기와는 달리 자신의 힘에 의하여 이동하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매우 힘든 경기이다.
따라서 인내력과 지구력 체력단련을 위하여 아주 좋은 운동 이다. 주법으로는
클래식주법과 프리기법이 있다.

- 클래식 주법: 정해진 주로를 전후동작으로 실시함. 마치 빠른걸음 으로 움직이는
  것과 같은 동작
   (제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실시 주법, sit ski : 폴을 이용 이동)
-프리 기법: 양다리를 좌우로 지치면서 앞으로 전진 하는 종목으로 클래식 주법보
  다 속도가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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